<목련꽃 아래에서> 목련꽃 그늘서 편지를 읽노라면 옛 친구, 옛사랑이 떠오른다 구름 피어나는 마당 아래서 기타를 치던 근심은 멀리 떠나와 슬픈 걱정 없이 한 시대를 살아가고만 싶다 - dc official App
마지막연 어깨힘 풀고 다시 써야할것같다
마지막 연이 제일 독보적인데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