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나는문구는
남자는 베란다에서 식후 하루3번 마12약을 하듯 담배를피웠다.
라는 문구하나고
뭔가 일상을살아가다가 자꾸 미친 상황이 나오는데
뭔가 경계가 허물어지더니
세일러문이 튀어나와서 무슨 이상한효과음 노래?같은느낌으로 묘사되고
내가 무슨 조현병있는건 아니고 저따위로 밖에 기억이안나는
존나 괴상한소설이였음 우리나라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