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징이란 이런 것이다. 표징-징징-징- 우는 민속 도구의 이름을 까먹었다. 아무튼 표징이란 이런 것일 것이다 표징-징징-징

그리고 상남자들은 우라질, 세상이 왜ㅡ이따위로 급변하는 것이지? 생각한다.

표징-징징-징!!

기억났다 꽹가리 옆에서 북치지 마라. 라는 속담이 있던가?

아무튼 , 한국 사회는 비젼을 나누는 급 매김과 분별 작업과 선호도 조사 때문에 조진 것 같다 왜 그러하느냐면 <에고>가 강해서 그런 것이다. 나는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다, <에고>머니 <아이고야> <아이고두야>  그리고 나는 문학갤에 들어갈때면 거기서 종속된 <아바타>에 대해 기도를 하고 들어간다. 왜느냐 하면 그것이나의 한 <특성>을 대조시키고 <특색>으로서 발화하기 때문이다. 이런 연유로 생각해 본다면 올바른 지혜란 환경적인 것을 갖추려는 것이 아닐지 생각해 본다. 아무튼 꼭두각시놀음은 재밌다. 한국 사회의 만연한 혐오는 결국 그 끝으로 가서 부끄러움으로 조각될 것이다. 마치 토르소를 부수고 난 몸통 같듯이… 갈애를 겪을 것에다. (참고로 본인은 선플러는 아니고 악플러이다. 내가 가진 지고는 이치고의 완전 호로화 월아천충, 만유입력의 법칙을 떠나는 것이다. 세로 쌓듯이 영압을 방출하는 것만으로 즉 무월에 도달하여 진 참월 천쇄참월에 대한 경로를 그랑 레이 세로, 소니도 할 것이다. ) (우리 흥민이 아직 월클 아닙니다)

교육의 맹점과 선민 사상 유아기적인 지고 높음.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일 것이고
느낌 - 갈애 - 취착으로 무명을 판단할 것이다.

나 역시 탐진치 거나 이웃을 사랑하는 세련은 없으나

(저는 아직 월클이 아닙니다. 저가 똥을 싸도 박수칠 사람이 없어 저는 문학 갤러리를 이용하는지 모릅니다. 그러나 이와 같은 것도 무명의 행실의 식이라는 사실을. 그리고 가련하지만 고독하고 자존 되어 있는 저를 봅니다.)

(자존 대비, 악플러 그것이 나다.)

그리거 한국 인터넷은 역시나 병이 들었고 (병충해 악플러) 그것이 곧 나다, 응애 사냥 (자존 대비 악플러, 그것도 나다.) 우선 깔수있다면 유동성의 힘을 빌려 유튜브든 롤이든 존나 까는 것이다. 그나저나 한국의 언론 보도와 뉴스 시사 장식과 인터넷 광고와 인터넷 국적 싸움과 지역 차별과 남녀 다툼은 실로 대단하기만 하다. 내가 대단한 것이 아니라 저들이 너무 대단하다. 그리고 나는 욕할 사람들이 있어 기쁘다고 생각할 수도 있으나 이것도 무명의 행식이라 생각한다… 가령 이런 것이다, 승려 라는 단어와 스님이라는 단어 사이에… 유추해볼 수 있는 것을 가정하는 것이다… 이것을 나는 무명이라 부른다

아무튼, 내 단추엔 내가 들어가 잘 것이다. 나는 불교 성경도 씹덕으로 본다. 어떠한 씹덕이냐면 철학적 요소가 기미된 설정충이라는 것이다. 그리고 설정충인 웹툰에는 멸이세가 있다. 멸망한 세계에서 살아남는 세가지 방법!

지금부터 쌈닭이 그 방법에 대해 알려주겠다,
자살해라. 그러면 세가지 방법이 올 것이다.
그럼 그 때에 세가지 방법에 대해서 알려주겠다.
그럼 너는 이 싸가지 없는 새끼, 하면서 울 입도 없을 것이다.
괄괄괄. 자러간다. 싸움 독학 라이브 종료. 가을이가 짱이다. 골뱅이를 뺀 가을이, 틀니 골뱅이 가을이. 아마 이것이 이 시대의 사랑 아닐까? 생각해 본다. 가을이 만세 사랑한다 가을아
도파민을 다 썼다.. 자야겠다.. 나는 볍쉰이다.. 우우래진다.. 도파민.. 하루 소비량이 있는 것 같다.. 문학 갤러리에서 나의 모습은 음표시기 두마이 치킨이거나 스뎅으로 구운 계란 후라이 같다. 암튼 우울하다 지니 빠져따 그나저나 무좀 생긴 발이 살아있음을 지나치게 알리는군.. 연고를 사러 가야하는데 간지럽긴 하다. 씻어도 안된다니 완전 해병짜장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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