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 살아감에 소중했던 이별들로만 짐을 싸서는 구석에 넣어놓은 채 시간은 또 흐르지 손가락 사이로 빠져나간 사랑의 모든 모습 또 사랑하자 우린 영원토록 온전히 살아보고 찰나의 순간에 사랑에 사라질 모습뿐이더라도 - dc official App
이별은 또 항상 말보다 실제가 더 의미롭지(이강재 말투 따라하기 놀이, <인간실격> 이강재 어순으로 말해본다. 재미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