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잘 못해준대 밖으로만 나다니고
근데 성남에 고급아파트 살면 남편이 사실 잘해준거거든
나이 먹고 쪼글쪼글해지면 그게 사랑받고 주고 그 관계가 유지가 되나
내가볼때 50대가 되면 할머니로 넘어가는 기점이라 생각하나봐
여자로서 완전히 끝난다는 조바심이 있는거지
니들 어머니 이야기야
니들 어머니도 그 조바심과 사랑에 대한 갈등이
젊은 남자의 골반을 만지며 "사랑한다" 어쩐다 이런말을 듣고 싶은 거지
사막에 떨어진 자의 물 한방울의 갈구야
니들 어머니 이야기야
내가 니들 어머니를 따먹었다고
ㅎㅎ
왜 좀 그래?
보지는 다 똑같아
숭고하던 아니던 옴죽거리는 건
테레사수녀도 옴죽거렸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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