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원주역 KTX역 앞에 직원들 민영화 반대 현수막 붙어 있더라

아니, 민영화 한들...간판갈이 아냐

쓸모도 거기 있고 기차도 거기 있고 고객도 거기 있어

그러다가 적자 나면 어차피 대중교통 수단이니까 유지해야 해서

국고 투입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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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데이터 전부 나와 있어서는...

수치상 상시 적자에 국고 박을 부문, 공공이 민간 매각시 평가 다 하고

자본 투입하게 협상하겠지

기차 관계 전문 지식 있는 종사자들이 갑툭튀 할 것도 아냐

사장 하나 바뀌는 문제인데

소요 있을 것은...

인사이동 때 상전 바뀜 자꾸 이랬다가 저랬다가 하는 거

자기 방식대로 싹 다 바꾸라고 똥 싸는 거

라인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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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도 군인에 경찰 들이대 제대로 된 협상 한 적 없는데

굳이 민영화 반대한다는 이유도 모르겠다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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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차로 삑삑하며 어제도 보니 남의 뇌 속도 가지고 장난하더만

...

그 내용 없는 짓거리 왜 하는데

그거 내 상상 내용에 따라 나도 호르몬 조절 할 수 있는 거 알죠

문제는 애초에 니가 내 뇌를 드럭스토어 상태 만들어 내가 왜 약을 더 치고 있는디가 문제에...

#민영화 를 무조건 반사로 식겁하는 것이

나라하고 똑같겠죠

대가리 바꿔달고 핑계대 정리하고? 독재하고?

체임벌린ㅡ처칠, 미얀마는 군부ㅡ수치 여사

이러고 노니까 버전 거부 아냐

변신 로봇처럼 대가리 하나 바꿔 달아 그래도 되는 척 사람에 함부로 하지 마라 민주 절차 도입하고 의사 반영하고

정리 해고도 '지속 가능화'하라

현실적이지 않은 현실화는 개나 줘버려라

여기 살아있는 사람 있는데 회계 장부 숫자 맞추겠다

숫자는 고정하고 사람을 잘라버리는 것이 말이 되느냐

대화하라,

놀이였구만

피케티는 대놓고 새 프레임 던져

민영화란, 국가의 부가 민간으로 전달되는 거다, 라는 식으로 이야기 해

올리가르히

즈이들끼리도 인정 안 하는...

정치적 색만 탈색해서는...

어차피 즈이들 사람 박아 안물안궁 독재 시작하는 단위니까

대화하자 거부한다

그러는 거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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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이 민간도 의사 표현해 반영한다 하는 망상을 해대면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