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국주의 등 식민 형태로든 국가 단위로든독(과)점 형태로 운용되는 것에 의한 가격 및 노동시장 결정권 등에 대하여 문제 삼으면......파업을 통해 노동자의 입으로 국가(공공) 개입 주장은...국가가 필요에 의해 잔머리 굴려 독점하고자 하는 한 방식이라는 거냐케인즈 식 지식(지혜)도 필요하다는 거냐
그냥 물류 등 비용 증가 패턴 빤하니까...
자료 추려서는 정책화 해 지원하면 되기를...
매번 케인즈 매번 파업, 은 왜 한다는 거니
레닌에 의하면 철도 등 기본 물류 체계를 민영화 하는 것이 맞는데...국가 독점 체계 운영되고 있으니까...해당 민영화 반대를 노동자 시켜서 한 거니
시장이 몰리고 싶고 가고 싶은 곳으로 철도가 날 수도 있을 것인데...기본 노선만 공공 단위 유지하든 공공자금 투자로 투명성만 담보하면
곁가지야 어디로 나든 뭔 상관
특정 단위 기업체들이 셔틀에 물류 비용 줄인다 철도(상징 가치 단위) 사업 끌고 다닐 수 있을 거인데
그걸 왜 다 막고, 하기...
공공이다 정부는 왜 안 돼 기업은 왜 돼 문제가 남기는 하네
트위치(1인용 자동차) 타는 시대에 철도가 웬말, 이기도 해
그냥 사회주의 (경제)지식인에 케인즈 주의로 즈이들 하고 싶은 대로 다 했다, 끝 아냐
여론몰이
그러니까
트위치 응용만 해도 휠체어 채로 자동차 탑승해 돌아다닌다든지, 기존 자동차 틀에 휠체어 탑승을 좌석이든 운전석이든 하게 주문 제작 가능할 텐데
휠체어 타는 장애인인데 대중교통 체계에 왜 못 끼는가, 가 문제가 아니라
휠체어 타는 장애인의 부가 왜 사회적으로 대중교통 수단 이상으로 허용되고 있지 않은가, 가 문제겠지
휠체어 타며 대중교통 이용 어려우면 그 이상의 부를 보편 인정해야 한다는 거거든요 핸디캡 있는 채로 남들하고 비스무레하게 살려거든
대중교통 이용 이상의 부가 복지여야 한다는 거죠
대중교통 이용 이상의 부가 '기본' 복지여야 한다는 거죠
아니라고 한다면 이용 등록하면 자동 이송해주는 자율주행차, 가 집에 오게 하면 될 터인데...운전자는 없는데 이용 도우미는 동반 탑승해 케어해주는
GPS만 등록하면 이동되는 시대에...
장애인, 노약자, 임산부가 지하철은 왜 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