쉘터도 무인 이용 가능할 수 있다는 건데

쉘터 등록 주민등록이랄지 연락처 중복되면 복지 라인 가동하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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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가는 데마다 동네 없던 노숙자 뜨는 건 안다마는...

노숙인 아니고 정보당국 직원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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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동네 좁아서는 노숙자가 있는 것도 웃긴 것이

빈집 많아 아무데나 들어가도 살아도 그런 것을 아는 정도 동네잖니

나 둔내에서 괴롭히던 때 갑자기 둔내에 없던 노숙인 생겼죠

지금 횡성에 한 명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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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사람이 진짜 노숙인이 맞는다면

횡성군 니들은 노숙인 한 명 감당도 못 하는 게 무슨 이탈 주민 많고 유입 인구 적은 노래는 하니

능력이 적거나 없으니 식구 안 느는 거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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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니들이 전부 통제 중이라 그런 것은 안다마는

노숙인이 있잖니?

그런데 무인인 실내에 사람 없는 때조차 날 추워도 무인점에 누가 안 들어가 있어 ATM도 그렇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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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운 나라잖니

공간이 공간인 것은 채우라는 거잖니

빈, 놀고 있는, 공간에...사람이 갈 곳 없어 길바닥 떨어도 안 들어가 못 들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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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가능한 것이 신기하다

아니 뭐 점포는 낮밤 다른 사람 써 운영도 가능하다며

뜨거운 물 펑펑 나오고 따뜻하고 일정주기 비는 시간 있고 그럼

분리해서 케어는 좀 하시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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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노숙인하고 거의 비슷하잖니 다른 동네 가 몸은 아프고 자꾸 앉고 눕고 싶고 만만한 게 #24시간 #편의점 #무인점

노숙인하고 다를 바 없는데 출입 다 하며 궁금하죠

노숙인은 왜 안 들어와 있고 공간은 비어있나

바우처라도 카드 다 있지 않니?

왜 안 들어가 있니

무인카페 허가는 자영업자나 내길 와인병 테이블 올라와 있으면 안 되는 것과 같은 심보니

무인카페 음료 돈 썼길 거기서 춥다며 와인 한잔 따라 마셨어도 불법일 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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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가 없네

경찰이 지켜서 무인점에 노숙인 없는 거니

바우처는 또 커피는 못 사마시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