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소풍이나 헌혈하고 받은 관람권으로 내일 아침 볼까 했더니

아주 파묘로 상영관 싹 밀어버려서는...

상영 안 하네

그래서 파묘exhuma가 뭔지 찾다 보니 나왔네 rappel

지겨운 쉐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