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땐 모르지 야들야들하니까


근데 나이 좀 들면 여자들 특유에 지지 않는 성질이라 해야나


질투가 그들 사는 동력이요 걱정 없이는 도저히 못 살며


나이 든 여자의 대부분 그 괴팍함이 겉으로 해가 갈수록 드러나는 거지


히스테리 부리는 여자를 보면 요즘도 남아있는데


박아주면 병이 나을거라고 하잔아?


실제로 중세시대 히스티리증에 걸린 여자들의 병의 원인을 자궁에서 찾았다


성적 불만족이나 불감증 등등에 있다고


그래서 히스테리 걸린 여자들, 가령 남편으로부터 폭력에 시달리거나 안좋은 기억으로 발작하는 경우


진짜로 자궁을 들어냈다고


또 남자보다 여자들이 훨씬 정신병이 많았는데 나는 그들이 이미 절반은 정신병자라고 생각하거든


여자들은 이미 태어날 때부터 강박적이라고


그래서 요즘시대에도 히스테리 부리는 여자를 보면 좀 박아줘야 한다 구멍을 막아줘야 한다 이러는 거지


그리고 난 그게 실제로 효과가 있을 거라고 생각해


근데 여자뿐 아니야 골반을 부대끼면서 진짜 뜨거운 살 속에 사정하는 기쁨


이게 남자의 정신건강에 이루말 할 수 없이 중요하다


다시 돌아와 나이든 여자들이 왜 무섭냐하면


그들은 세상이 살기 나아지는 방향으로는 절대로 가지 않기때문이다


여자들이 육체를 벗어난다면


거기가 바로 지옥인 거다


얼마나 다행이냐, 육체에 가둬진 것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