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선이 싫다더라, 그러고 있다고?케인즈가 급여 인하에 따른 노동 이탈 현상 이야기 해혹시 그러한 측면이 있을까, 하고 찾아 보다보니...느이들 저러한 방식으로 학생 털어 구제하는 척 하며,해당 의사들 비인기 진료과 박고 그럴 건가 봐소아과 이런 데형사처벌 막아줬으니 당분간 조용히, 이 자리라도, 이러며...
알아서 피하면 다행인데
아님 또 가난해서 정보도 없는 어느 집 애새끼 여럿 걸려들겠다
의료 책임을 엄마에게 돌릴 수 없듯 의사에게도 못 하면, 진료 표준화 체계를 만들든지
스마트 단위 노동 보조 수단이 각 분야 다 있어 의료계도 입히든지
보험화 영역에 사회 공증 대리 체계 넓히라고 지난번에 이야기했잖니
의료 노동도 다수화 하고
5밀리그램 훈증을 투약만큼 해 사람 죽이는 사태가 스마트 검증도 돼, 아예 처방 단위 관리되든 프로토콜상 관리돼 경계 알람 뜨면 실수가 줄겠죠
아니 뭐 그렇다고 대형병원 단위도 아니면 동네 소아과는 또 그렇게 지천인데 응급의료도 없이 감기 환자나 수두룩하게 보잖니
막아줄 거 막아주고 일 하게 하면 된다는 건데...지들이 수단이 없니 뭐가 없니
안 하고 안 들어온다 말은 왜 하며
대학병원 단위 완력으로 서민 수준 항의가 걱정된다는 것도 참 웃프죠
서민이 니들을 참 이기겠네
대부분 영업방해다 뭐다 법이라 하는 협박해가며 제대로 된 대화 기회도 못 갖겠죠
병원에서 사람 죽었는데 '업무방해'다 그래 내 가족 생명이 너는 '업무'네 눈 더 뒤집게 만드는 언사도 사법처리 쉽게 간다 원무과에서 일부러 더 막말 하는 거 아닌가 싶은 때도 있어
철벽산성 아니니
병원이
병원만큼 개인에 무력감 들게 하는 곳도 없을 텐데
소송 가능...이 무슨 소리인지 모르겠다 대한민국 경제 30퍼센트 정도 해당하는 사람들만 상대하는 것도 아닐 텐데
의사인 본인이 병원에서 자기 가족이 죽어 어떻게 할 것인가 생각해보면 간단하잖아
데이터 공유 요청해 문제 있는 부분 당연히 문제 삼고자 하겠죠
의사들은 과실과 방어에 대한 보험이 따로 없다는 거니
고용한 측에서 들어주지 그러니 부동산도 자기 과실은 보험 처리하고 대리인 써 대응 할 줄 알잖니
문제 생겨 대리인이 대응하면 의사가 무슨 상관인가
사실 보험손해상정 단위 업무자가 공적 신분 있으면 딱인데
의료 과실 등 문제 있을까 유족이 문제 삼고 해당 보험사 현장 나가 확인하면...
비교적 중립적이잖아
병원 편만 들까 걱정되면 장기 치료자의 경우 여행자 보험처럼 병원에서의 보험을 별도로 들어
자동차보험처럼
보험사들끼리 처리하게 만들면 즈이들끼리 밸런스 맞추죠
팔 거 다 파고, 정상참작 선까지
환자나 유족도 잘 모르고 들이댈 필요도 없고 정보접근선 높아지고
자동합의도...어차피 보험처리액에서 해결
병원은 보험사에 꼬투리 잡힐까 서류 처리에 절차 문제 꼼꼼하게 하겠지
문제 있음 보험사에서 경찰 등에 자동 보고
건강보험에서 자동처리하든 해도 되겠네
진료기간 며칠 이상이다 그럼 자동 보험 설정 들어가게
기간짧아도 사안에따라 자동 보험 설정 체계로 가
신고 즉시 확인 절차 들어가버리면 되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