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톡 프사를 바꿨더라구
하필 수강료 문제로 나랑 이야기 나눈 후 바꾸네 사람 설레게
하여튼 이런 어린 계집년들은 자기가 여자인 걸 모른다니까?
자기가 뭔지 모르면서 피어나는 것들
그 애틋함을 생각하면 그건 경외심의 일종이다
20대 초반의 여자의 피부는 내가 차마 만질 수가 없는 것이다
같은 20대 초반의 남자애를 만나, 인간의 한 삶의 꿈을 꾸기를
봄이란 만물 한 삶의 꿈의 현현임을
어제 톡 프사를 바꿨더라구
하필 수강료 문제로 나랑 이야기 나눈 후 바꾸네 사람 설레게
하여튼 이런 어린 계집년들은 자기가 여자인 걸 모른다니까?
자기가 뭔지 모르면서 피어나는 것들
그 애틋함을 생각하면 그건 경외심의 일종이다
20대 초반의 여자의 피부는 내가 차마 만질 수가 없는 것이다
같은 20대 초반의 남자애를 만나, 인간의 한 삶의 꿈을 꾸기를
봄이란 만물 한 삶의 꿈의 현현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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