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놀라운 점은, 임금 분포에서 하위 50퍼센트에 속하는 사람들이 전체 노동소득에서 상당한 몫을 받는 반면(일반적으로 4분의 1이나 3분의 1, 즉 상위 10퍼센트가 차지하는 몫과 비슷하다)"ㅡ 상위 10퍼센트가 가진 것을 하위 50퍼센트 근로소득자가 나누어 가졌는데 '상당한 몫'이라 그런 것은 우스운 축도 아냐"부의 분포에서 하위 50퍼센트에 속하는 사람들은 자본을 전혀 혹은 거의 소유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나도 KFC 볼 때마다 치킨 먹고 싶은데 오늘 시장에서 시루떡 사먹었더니 배가 안 고프다
역시 쌀의 포만감...대체불가죠
커피는 원주에서 커피 빈의 고소한 맛이 남아 있는 데는 KFC가 유일하니 지금까지 마신 데 중에서는
신기하죠
사실 치킨은 터미널 골목 세븐일레븐이 생각보다 괜찮았어서...KFC가 24시 안 여는데 내가 치킨 먹고 싶다 배고파 허덕이는 시간이 새벽이니까...KFC 여는 시간을 안 기다려도 되게 된 것이죠
나 편의점 치킨 진짜 싫어해 그 세븐일레븐 왜 괜찮았는지 이해가 ㅣ금도 안 가죠
아...주접 그만 떨고 회사 가야지
쉬는 날 시체처럼 누워 미국 영화에서처럼 KFC 버킷 하나 다 뜯고 싶지...하루 쉬어서는 택도 없고 우리 동네 KFC 없고 시체처럼 잠만 자 잠의 포만감 가지는 게 불가능해 문제다, 그러고 싶지
아주 눈 뜨면 뱀의 징그러움처럼 전신 가득해 휘감기까지 한 전기 뺀다 눈 돌고 환기하고 전기 느낌 비교적 적은 데 찾아앉기 바쁜데 사실 전기 없는 데 앉으려거든 집 안도 없어서 서 있어야 하니 문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