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 방청소는 늘 일생의 과제였다 오늘 책상 위를 조금 치워봤는데 역시 하루 이틀에 끝날 일은 아니다 갈 길이 멀지만 성취감의 힘이 점차 붙으리라 희망해 본다 -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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