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시작한다며 이제 와 근로자에 아픈 때 급여 신청하라 제도 만들기를
지자체별로 했으니
우리 지역은 지금 하고 있다는 건지 아닌지도 잘 알 수 없는 건 둘째
과거 도심지 주변 공장 근로자 손가락 한 두 개 잘려
팔 다리 상해도 흔해빠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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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 계속 그 회사 다녀 지금 어느 직급도 끔찍하거든...
손가락 팔 다리 상해 당하고도 회사는 회사대로 잘려 보상 없음 사태도 흔한 잡지 기사로 보던 것이 2000년대 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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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과 수술 받은 정도 회사 다시 나가는 게 신기한 일이기나 하겠어
임금 적은 현장 근로자들 휴가 받아 수술하고 나오는 것도
현재 기점으로도 다반사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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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
쿠팡 이천3센터는 뭐 거진 외과 수술도 매일 회사 현장에서 해주는 수준에...
무슨 수술 받고 회사 나가는 일쯤이야,
그러겠죠 평생 그러고 사는 삶을 당하고 산 사람들일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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