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내 피폭인데...그것도 피폭 상황에 세포 결합은 지속적으로 일어나며 물이 생기고
물이 생기는 것과 익사 상태 장기는 또 아무 상관도 없죠
간접 수술 또는 시술 당한 살덩어리가 자기 훼손을 '익사 상태'에 준하는 것으로 결과론적으로 드러내는 것일 텐데
피폭도 결과론적 현상이고
그냥 인체에 전기 코드 꽂아서 외부에서 전력이 지속 유입되었는데 막연히 떠올려서는 불가능하니까
기존에 연쇄적으로 반응 가능하였던 물질 대상을 떠올려 방사성 물질이다 그래
...
냉장고가 방사성 물질이 있어야 도는 것이 아니고 전기 꽂아 쓰죠
...
과정적으로 일어나는 일을 결과론적으로 원인 대상물을 찾기도 어렵다마는
공포나 경계 대상이 결과론에 있지 않다는 건데
...
이것도 #지속_가능한 톄마 프로젝트니
...
어이가 없네
방사성 물질 피폭자가 체내 장기 등이 익어버리는 상태에 섭식 장애 생기니 사실상 익사 피해와 같은 피해 상태에 이르러
...
'slowly and(but) steady'
천천히 그러나 꾸준하게 전기 쳐먹어도 방사성 피폭 피해 입어
...
내버려두고 있다?
자랑스러운 쿠팡?
이게 지속 가능하냐
아주...시장 가면 순대하고 내장을 막 찜기 위로 무더기로 쌓아놓고 팔잖니
거기 돼지 위에 곱창 등 다 있어 전부 익어버린 상태인데 음식물 넣었더니...막 소화시켜 내보내는 거야
...
내가 뭘 먹을 때마다 그 익은 장기로 소화시키는 딱 고 느낌이란다
아, 익은 대창으로 아까 먹은 배가 굴러다니고 있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