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 무능 병 안 찾고 못 찾고예약이 몇 달 뒤이고?알아서 병명 찾아 고친다 1,알아서 계속 아프다가 죽는다 2,병원을 가고 안 가고의 차이는 손실 비용의 차이밖에 없네......병원을 백퍼 소비의 문제, 탓에 굴리는구나
돈 쓰는 맛에 사회가 병원 갖고 있죠
어디 가서 병원만큼 돈 써보겠어요
아파트 살 때 차 살 때 말고
의사가 병을 못 고치면 못 고칠수록 돈은 더 많이 내서 아주 아파트 사는 비용을 아파트 못 받고 계속 반복해서 지불하는 수도 있거든요
그럴 바에야 그 돈 먼저 땡겨 갭투자로 건물 여러 개 사 돈을 받잖니 플라시보로 병원에 있는 것보다 안 아플 가능성 꽤 높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