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이 저 아래 쓴 커피를 많이 탔다면 


이 시는 우로보로스의 원형에서 태어난 존재에 대한 시다


나만 내 뱃 속에 뱀이 있는 것이 아니라 니들도 마찬가지거든 니들은 그걸 모르는 뿐인 거지


우로보로스=잉태하고 죽는 여성=자연=영겁회귀=목이 잘린 숫사마귀=사탄 마귀=상사라=금이 되지 못한 구리


뭐 이렇게 이어질 수도 있겠지


왜 좀 그래? 니들의 원죄가 거짓인 줄 알았어??


니체는 그 나체를 챙피해하지 않은 것 뿐이고, 


그걸 초인이라고 해봤자 수백페이지 수사로 꾸며봤자 참 우스운 일인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