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교회가 작기도 했다만)청소년부에 스무살 넘는 애들 두엇 섞여 있는 성가대소프라노 솔로를 혼자 했는데 말이다해당 음역대 고음 처리 가능한 사람 없어그게 가능했던 이유가 나는 내 숨소리가 다른 사람에 크게 들릴까소리에 엄청 신경 쓰며 숨도 참아 쉬는 유년기를 보냈는데 말이다나는 내 소심함이 보아 알 만 하다 생각했는데예민해 보이지 않았다고 하니까충분히 소심해 보이지 않았다고 하니까할말이읎다
응, 나는 한 일곱 살 때도 내 숨소리가 너무 커서 다른 사람이 특정 견해를 가진다든지, 다른 사람 소리가 객관적으로 안 들린다든지에 온 신경을 집중해 지금 시야로 자폐 증상 일부로 보이는 수준 맞아
니들은 얼마나 더 예민했게 예민하게 안 보인다 그러는 거니, 라고 왜 묻나
하루 종일 쓸데없는 말 하며 따라다니질 않나
고문 초기 화학 작용 측면 강한 때는 세뇌한다 길거리 따라다니면 국문과 어쩌고 그러기를 엄청 중요한 일 하듯이 해
사보타주가 너한테 그토록 중요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