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센터에 고가 상품을 무슨 바이러스나 간첩처럼 심고
별로 있지도 않은 고가 제품 핑계로 과도하게 직원 인권 자율 침해하니
하도 볶아쳐 컴퓨터 데이터 다 보고 있다 이름 부를 것처럼 방송해대
도대체 자기가 가지고 들어간 사탕 먹을 짬도 날까 말까에 누가
회사 거 포장 뜯어서 쳐먹고 앉았니
...
플래시맨이니
엄청 빨리 막 상품 뜯고 쳐먹고 안 먹은 척 뒷처리를 어떻게 해
PDA 데이터로 방송상 사실상 압박에 윽박하기를
뻑하면 데이터 보고 있다 일하라
사원 이름 방송하며 와라, 그래
야...바쁘니까 쉬는 시간도 안 주고 니 밥 먹는 시간 쪼개 쉬라더니
또 직원은 시간 남아 돌아 상품 뜯어먹고 감추고...그게 되겠지 되겠어
아니 내가 어제 말한 대로 상품에 노출 형태로 전자 신호 심어 사원이 들고 들어가는 물건만 비행기 모드처럼 파형 깨지는? 소재 사용해 울릴 리도 없고 아마존칩처럼 비싸지도 않겠네
이해불가
거기서 그거 뜯어먹고 서 있는 부지런한 새끼들이...어떻게 있나 화장실 가기도 허락 맡죠 눈치 보죠 내가 가져간 과자 사탕도 눈치 보며 한입 털어넣기...아...회사 거 뜯어쳐먹어 쓰레기 처리하고 쓰레기통도 대로에 있어 거기까지 가 버리고 감추고...
어렵게 산다
나는 내 기준으로만 생각하면?
너는 사람 보는 데서 다수 눈 모으고도 법을 수두룩하게 어기고도 당당한 니 기준으로 생각하는 중이니
관리자 그룹은 시간적 여유가 있음 걔들 게이트를 분리해서 꼼꼼하게 보든가
이게 무슨 관리자 욕이니
말이 되는 말로 자유를 제한해야지
나라에 이미 법도 있고 사회통념적 관습도 있어 무슨 고용 하나 했다...손실 비중 몇 퍼센트까지 보험 처리 가능하니
보험 처리 가능선에 왜 감옥을 만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