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라는 인간들이배의 만재흘수선처럼...벽이 있다 하며 자기 인생 지표 삼아 곳곳에 서 있다뿐...딱 고 정도 보고 헤쳐나오기를...대부분 엄빠찬스 얻는 인간조차 드물어...무슨 벽 바깥 보는 소리하고 자빠졌다왜죽음 이후도 보아 안다고 하지(그래서 내가 하데스다 그러는구만 벽 넘었다)
그냥 다 모르는 것을 인정하는 거지
벽 바깥을 보기는 개뿔
즈이들 안도 못 보는 것들이
조현병 걸린 양 자기객관화 해 거울 보았는데 니들이 그러고 살기를 당당하잖니
차라리 조현병이라도 걸려 남한테 못 할 짓이나 덜 하고 살지 얘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