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ipping coupons
한국어로는 '이자 놀이'로 번역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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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에 대한 지불 이자를 말하죠
주식이나 상품 투자 수익 기조 비판할 때 사용하기도 해
머지 포인트라든가 가상화폐 수익도 생각다 보니 실은,
채권 이자 지불 방식을 바꾼 것뿐이더라고
가령 가상화폐 a의 가격이 상승했다
지급 받아 사용하지 않은 이자 누적이 해당 화폐 상승 가격으로 붙는 것이야
그렇게 생각다 보니 비트코인 테라 루나는 그냥 표시 기한이라든가 성격 지운 채권하고 똑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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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대놓고 채권과 다른 것이 있다고 한다면
대놓고 채권은 이자 지급이 주기적으로 약속되어 있어
가상화폐나 주식에 붙는 이자는 누적되기도 하고 소멸하기도 하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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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멸이 약속된 이자
약간 공시적 성격 이자인 거지
시간 전체를 보지 말고 딱 잘라
동일 시간대에서 인정하는 이자만 주는 것인 것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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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지포인트의 경우...돈을 받아서는 은행처럼 정해진 금리를 주는 것이 아니라 시장 가격과 관계 거래 방식을 통한 할인율 발생 방식으로 이자 지급이 그때그때 일어나는 것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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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 발생 국민에 그냥 줘서 이자 지급 가능하길, 주가를 왜 올리고 있냐 그 이야기겠죠
국민에 지급하는 배상액이 머지포인트구만
어처구니
국세청 전국민 숨은 재산조사랄지 한국은행 숨은 화폐 찾기 다 끝났을 텐데(아니 오히려 더 찍어낼 지경 만들었을 수도/감춘 돈 더 많아) 왜 또 주가나 올리고 지랄이니 지랄이
완전 사회를 게임 시나리오 돌리듯 돌리고 자빠져서는
지금 90년대 컴퓨터 게임식 엔딩 스크립트 올리고 있잖아
알고 보니 의료수가가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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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린세스 다이어리니
어이가 없네 어이가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