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병환인가..걔


또 제자한테 성희롱 했다고 누명 썻다고 죽은 애도 하나 있지 않나 문갤에 와서 호소하고


난 웃긴게 지들이 뭐라도 되나?ㅎㅎ


성희롱 할 수 있지 남에 거 훔칠 수도 있고


심지어 사람 하나 죽여도 돼


인간으로 태어나 존나 잘못된 길로 갈 수 있는 거지


당연히 인간들이 질타하고 돌 던지지, 던지는 게 잘못된 게 아님 


밥먹듯 죄를 짓거나 성범죄자는 어딜 가던 돌 맞는 게 당연한거라고


근데..


그게 왜 죽을 이유가 되나?


어디 지리산 골자기 집 하나 짓고 사람들 몰래 살믄 되지


시는 그냥 흑벽에다 쓰면 돼


ㅎㅎㅎㅎㅎ


뭔가 자기에게 큰 의미를 부여하고 살았나본데


사실 지 혼자 의미가 있던거지




나는 하나의 풀떼기-


이 단순한 사실을 대체 왜 모르는걸까 책깨나 봣다는 놈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