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는 걸 보니
검색대조차 민감도 조절이 가능하다는 건데
용도나 인권 선 정해 그 이상 못 넘어가게 해야지
아주 검색대 옮기고는 검색 직원들이 아파서 못 참고 오만상 쓰는 데 인상적이고
남은 여자화장실 앞을 지키고 서 있으니 화장실도 그쪽은 이용 안 하게 되는 수준에
...
방금 생각다 보니 검색대를 뭐가 빠져나갔다, 그게 나 때문일 수도 있어
니들이 전기 심하게 쳐먹이는 날
진열대 선반 높은 데 누가 1회용 참치 따개처럼 생긴 도구 쓰고 잃어버린 건지?
굴러다니기에 접지용으로 발에 꽂고 다니다가 나오기는 했지
버린 거니까
...
...
아...쓰레기도 니 건 훔친 거냐?
회사 니가 근무지에서 전기 쳐먹여 접지용으로 쓰레기 주워 썼는데
아,
전기 쳐먹인 너는 괜찮은데 나는 도둑이다?
그래서 검색대에서 내가 동전 하나 들고 다닌들 니가 알아야겠다?
아, 즈이들 주둥아리로 "나 같으면 벌써 자살했을 거야" 그러며...아직까지 자살 안 한 나를 질책(?)하시며 안 훔친 거 없이 훔친 니가
쥐똥도 싸놓으면 잊은 건지 모르는 건지 안 치우기를 내 입사 이래로 하는 곳에서 선반 높은 데 버려진 일회용 연장인지 있다 금속이기에 안전화 꽂아 접지 하다가 나왔다 그건 훔친 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