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니들따위가 사람이다 인간 관계 할 수 없음에 대하여 이미 여러 번 토로했죠

제 주변 사람들입니다

친한 척 엿을 얼마나 먹였는지 지들이 더 잘 아는 건 둘째

관심 없다는데 들이대고 지랄이야

너 니 마누라한테 하고 다니는 짓 말 해 봐

야...

나 같으면 너랑 안 살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