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라졋노


손택 '누나' 라고 하던데


문장의 흐름이 매우 자연스러운 도중에 일어난 단어 선택이라 진실이라 볼수밖에 없음...


비밀에 휩싸인 a는 자지 덜렁 이었다.... 충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