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세포를 깨우고 치매를 예방하는 살리는 행위가 아닐까 연주 행위와 태극권 수련과 같이 조금씩 음미해 가면서 하면 약이 되나 무리하게 하면 독이 된다네 - dc official App
요즘 글이 써지질 않네요... - dc App
수필을 읽으면 좀 나아지려나요 - dc App
그럴지도 모르겠네요 - dc App
안 가 본 곳을 여행하시거나 안 먹어보던 것을 요리하시거나 그동안 안 해 보던 것을 해보시면 글이 나오실지도? 암튼 글이 안 써지시면 영감이 떠오를 때까지 기다리시거나 천천히 쓰시면 좋지 않을까 합니다
그렇지요 뻔한 답이지만 억지로 쓰지 말자 - dc App
일상에 변화를 줘야겠어요 - dc App
그러네요. 글을 잘 쓰든 못 쓰든 쓰는 건 뇌세포를 깨우고 치매를 예방하는 데 참 좋은 거 같더군요. 요즘 글을 잘 안 썼는데 님 말씀을 들으니 많이는 못 쓰더라도 조금이라도 꾸준히 써야겠다 싶네요
네 그러면 좋은 수필은 뭘까 하는 생각이 연이어 들었습니다 - dc App
저는 술술 쉽게 읽혀서 부담감을 주지 않으면서도 깊은 메시지가 담겨 있는 게 좋은 수필이 아닐까 싶구요. 또 읽는 사람을 훈계하려 하지 않고 친근하게 잘 넌지시 알려주는 수필이 좋은 수필이 아닐까 싶은데 님은 어떠신지?
일단 독자의 생각도 활성화 시켜주는 글로..몰입 이론으로 쉽게 설명이 되겠네요 - dc App
네. 그러네요. 독자의 생각도 활성화 시켜주는 글이라...멋진 말씀이네요
네 문학의 기본에 닿은 얘기겠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