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사람들 언어적 표현이 어정쩡해서 그렇지,  

개념갑!!좋던 않좋던 일관됨、부부간 ,형제자매,부모자식간

얄짤없음(계산 정확함)
의(義)알고,은혜(恩)을 중요시하고,배려깊고,,착하다.
거짓말 하는 사람 거의 없음

힘들면 같이 울어주고,걱정해주고,사려가 참 깊음.


애들 키우면서 느끼는건데,아무리 가까운 사이(형제)라도

말 가려서 함. 서로의 영역이나 생활패턴, 존중해주고, 일본을 잘몰라서 두렵고,

그랬으면…내 생각이 맞았으면 하는 바램으로 처음부터 색안경끼고 보는 경우도 있지만, 선입견을 버리고 보면 다 같은사람임..
일본인들은 기본베이스로,

상대를 고치려하지않고,

있는 그대로 수용하면서 맞춰주려는 노력 참 많이 하는거 같음.


25년일본에 살면서 느낀점은


원리원칙주의라는거,최소한 받은만큼 되돌려준다는거,맺고 끊음이 확실함.

처음부터 거짓으로 남을 대하지 않는다는거, 배려와 위생이 몸에 베었으며, 지키지 못할약속, 정확하지 않은 것에대해 확답하지 않는다는거,척하지 않는다는거, 신뢰와 책임에 대한 개념이 한국인과 차원이 다르고, 댓가를 바라지 않는 친절함이있음..

일본은 회사나 단체가 사회적문제를 일으키면 경영진이나 대표들은 왜 바로 사퇴를 하나?싶어 물어봤는데(일본인에게)

자살하지 않게 하기위해라고.. 생명이 어떤과실보다 소중하기때문이라고..

그래서 일본인은 죽은 사람(본인의 생명을 걸고 죄를 용서받는 )을 절대로(활복문화) 까지 않음




한국은 책임지라고 끝까지 물고 늘어지니까 책임을 못질것같으면 도망가거나 자살함

죽어도 용서받지 못함(조상이 어쩌고 저쩌고,핏줄이 어쩌고)

용서 좀 하며 살자..

뭔 죽을죄를 지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