땡땡 loop라고 해

코로나19를 루프스라고도 불렀네

...

여성들이 민감도 더 높은 것이 사실이라고 하면서 왜 실무진은 남성 중심인지 잘 모르겠다만

...

아주 고액 들여 검진 받는다 전기 쳐먹여 루프스다 그럼 끝이었겠구만

질병명을 끝도 없이 만들었어

지들이 무슨 삼성 애플도 아니고

신제품이다 큰 차이 없는 제품들 이름갈이만 해 반복 판매하듯이

'이름'으로써의 질병을 계속 판매했니 트렌드까지 챙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