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3. 21(목) 맑음희망, 자유에의 깨달음고로 언어에의 독재의 꿈을 위해모래가 되지 못한 돌멩이처럼 가만히 누워 있을 것혹여나 이렇듯 어리석은 비유들로 인해신 또한 죽음을 맞이해야 했던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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