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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222.118)
2024-03-22 14: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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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3. 22(금) 흐림
비유하자면 언어란 것은 강물에 떠밀려온 한구의 시체다
그러므로 추억이야말로 유일무이한 사랑이다
바람 부우는 버얼판에 서어 있어도
나는 외에로옵지 아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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