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경희 씨만 보면
평소 '솔샵'에서 '라' 정도 하던 목소리를 '시'까지 끌어올리나 하고...
쟤 우리 학교인가 했거든
이화여대 나왔니
엄경희 님 대학원이 이화여대지
그렇게 생각하고 보면 너 여대 면바지 스타일이 있네
문제는 서울 사는 이대 동경자들이 전부 이대 스타일 추구해
우리 학교 동창들 중에도 꼭 한 개 과에 한 명씩 있었죠
여대 면바지 스타일
응, 이대가 면바지 입어(학부 출신) 여대는 또 전부 그 스타일 따랐던 적 있어
이대 스타일이나 여대 스타일이나
아...이대녀가 그 포스터가 괜찮디
역겨웠을 텐데
상당히
뭐가 표현이 쎄
대한민국 기업이 문화 대개가 아이들이 대학에서 연습하던 사회에 나간다 연습하던 수준? 특히 이대 수준? 비교해
꾸정물인 거 알죠
한국인이 보통 구정물 대명사로 쓰던 '양잿물'은 또 과거 수단이 적거나 없던 시기 뭐에 썼습니까
'낙태'
니들 기업 꼬라지 그렇게 방치하는 거 자체가 사회 진입 청년 낙태하고자 용쓰는 꼴이라
히키코모리가 쏟아져 나온 것 같진 않디
그런 기업 문화가 딱ㅡ 낙태에 좋아 '모성보호'라며 기업 리스크나 방어하는 것이 분명해 내 자궁과 질과 양수와 태반과 아이가 태어나며 나오는 길, 을 뭐라고 부르니 보호해 준다니까
하회와 같네 하회와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