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적 탄압을 잠재운 것 같은
외설적인 언어로서 시에 대한 자유를 추구하였으나

  또 다른 화를 만들어 내었지

그것이 어떤 화인지 상징은 제 다른 것이

나는 그 시를 여러 번 읽었어

여러 번 읽으라고 추천 안한다

문학갤에서 쓰는 말도 그 뿐이지

시 읽는 것도 그래

서로의 탄지경, 황홀한 경이



주거니 봤거니

고름 골

코 긁적 긁적

다리 휘적 휘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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