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뭐 나눔하러 다니고 그런다 어르신들 보금자리가서 청소하고
그리고 정말 사람한테 향기가 난다 해야나 그런 사람들이 있다 불교도 그렇고
이런사람들이랑 나중에 죽어서 같이 있는 게 좋냐 아님
나는 신이 있다는 거 구라인거 암 신 없어도 내가 정의롭게 살면 됨
이런 애들 100퍼 정의롭지 못하게 산다
에고가 벌이는 짓이 뭔지 느들 스스로 가슴에 손 얹음 답 나오는 거
이런애들이랑 나중에 같이 있는다고 생각해보라 생각하는 게 힘들면
여기 여기 이 땅 위에 텃세부리고 세력에 들어가니 마니 라인에 드니 마니..
그게 그새끼들의 최대한의 정의인 거야..
그것들이랑 천국에서도 그지랄 해야된다고 무신론자 놈들이랑은..
그냥 어쩔 수 없다고 에고가 이모양들이라서..
그래도 그정도면 다행이지 여차하면 등에 칼 꼽는다 눈에는 눈 이에는 이 이게 바로 에고인거야
그리고 그 정점에 여자들이 있지. 여자는 에고의 화신이다 육체로서 사는 존재..참 불쌍한 애들이지..
그래도 이해가 안되면 여보세력 나야 유튜브 음악을 들어봄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