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커 옷만 입던 애새끼들이배추 상차한다 돈 벌었다 술 쳐먹고 돌아치더라니(고딩 때 이야기야)Napa cabbage겠지 배추가갭백 레이즈니 고백 레이스니 코어/레이즈 케임즈니..뭐니......어이 없네
내가 그 새끼들 지네 집 농사도 안 도와 흙도 안 묻히는 것들이 어떻게 상하차 일을 하나 했다
낮부터도(정규 수업시간조차) 수업도 안 하고 맨 자습만 돌려 사람 몸은 이유없이 내ㅡ리 아팠겠죠 체력 딸려 갑자기 집에 안 보내 밤 10시까지 붙들고 있더라 했어
고문하고 내리 관찰이나 했겠죠
그런데 애들은 약 빤 듯 정신 못 차린 것이 얘들이 갑자기 돈 많이 생겨 흥분하고 정신 못 차린 거니? 지금 보니?
실제 급여 지급됐든 쟤들은 알렸으니 부모들이 미안하니까 갑자기 잘해줬든, 하나겠죠
애들 꼬라지 보아서는 현금 줬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