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정신이 아직 온전한것이 늑겨지느뇨 아직 박살나지 않앗다는것이

느껴질 거다

정신이 박살 나는 것 또한 쉽지 않고

세상에 쉬운 일은 하나도 없다

그게 인생인가 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