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north is as bare as hell's back yard.
윗 문장은 '북쪽은 지옥 뒤뜰처럼 황량하다.' 이 뜻이 맞지요?
근데, '지옥 뒤뜰처럼 황량하다'라는 표현이 뭔가 좀 거시기 합니다.
우리 동네 표현 같지가 않단 말입니다.
좀 더 자연스럽게 와 닿는 표현이 없겠는지요?
The north is as bare as hell's back yard.
윗 문장은 '북쪽은 지옥 뒤뜰처럼 황량하다.' 이 뜻이 맞지요?
근데, '지옥 뒤뜰처럼 황량하다'라는 표현이 뭔가 좀 거시기 합니다.
우리 동네 표현 같지가 않단 말입니다.
좀 더 자연스럽게 와 닿는 표현이 없겠는지요?
난 번역투가 좋더라 한국어는 넘 구려서 번역투에 기대지 않으면 않댐
본인 한국어 실력이 딸리는 건 아님니꺼?
고대 한국어 실력은 딸리는데 현대 한국어는 고수임ㅋ
지옥 뒤뜰처럼 황량하다 좋구반 뭘 바까
서울 말씨 흉내내는 갱상도 싸나이처럼 부자연스러운데예
북방의 찬 서리가 악마의 뒤통수에 내리고 있었다 - > 이게 보통의 한국어 표현이죠
아닌 거 같은데예...
의미가 같다는게 아니라 자연스런 한국어 표현은 이런 식이라는 거죠
악마를 악한惡漢으로 바꾸어도 될 듯
맘에 안듭니더...
북한 사람들은 대부분 못 먹고 못 산다 -> 이 뜻인가요?
저 문장은 북한하곤 상관없습니다.
북쪽에 도깨비 방망이를 던져 운지의 영역으로 들어가자.
뜬금포 쏘시네예
개썰렁하다 - dc App
너무 과감한 표현 같슴니더...
전후의 남한처럼 황폐화되었다 - dc App
The north side is devastated as the backyard of hell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