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나마나 집구석에서 커텐 치고 사는 미친년일 것이 뻔하고
살이 갈라지는 돼지년일 것이 뻔하지
저거 가족이랑 제대로 연이 닿아 사는지 몰라 보통 저지경에 이르면 가족들도 손절하거든
그럼에도 니 부서진 에고는 원래 부서지지 않았어도 부서진 거랑 진배없는 거라서
멀쩡한 년놈들도 이미 병신들인채로 사는 거다
누가 그러더라 소리는 세상에서 들리는 게 아니라 니 고막에서 들리는 거라고
그 판막이 파르르 떨어서 니 혼자 그걸 듣는 거라고
그런데 그 판막 없이 듣는 게 뭐가 대수냐?
남 해코지 말고 내 몸 청결히 하고, 건강을 잘 지키면서 살면 되는 거다
평온을 지킬 수 방법을 니 스스로 찾아봐라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