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옥의 뒤뜰처럼 황량하다라는 표현이 어색하니까, 우리말로 자주 쓰는 같은 표현 없냐고 물어봤더니


이 미친 띨박이 새끼가


뒤뜰, 지옥이 낯설다고 했다고 지랄염병 떨면서 따라 다니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형이 언제 뒤뜰, 지옥이 낯설다고 했노 이 호로 새끼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론


블루만틸라


븅신 새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