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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의 사태 문제 해결 방법이 그것밖에 없다1

최소의 자유이다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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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가 급여화 하는 사회에서 복지 수급 형평성이 수치적으로 비이성적이며 감당할 만 하지 않은 선에 닿는 때까지...

해야 할 복지는 결국 해야 하며

소비에 대한 개인 욕망은 다양해

자본에 대한 능력도 천차만별인데

(나 같은 인간은 만년 레벨 0)

모두 돈 잘 써 잘 벌게 할 필요 없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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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벌고 잘 쓰는 애가 잘 벌고 잘 쓰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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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망 바깥으로만 안 떨어지게 하면 되는 거잖아

굳이...얘는 노동 경쟁력 떨어지는데...사회가 편향된 시선 가지고 있는 그 아이 코호트 다 끄집어내 이 일 하라는데 안 한다,

알고 보면 각종 장애인데?

억지로 끌어내지 말고 돈 잘 버는 놈이 잘 벌고 걔는 걔대로 살아가게 하면 되기를?

역설적으로

1. 현재 내가 누구나 아다시피 돈 벌기 쓰기 레벨0이죠

2. 건강 면에서 돈 안 벌고 못 버는 게 맞죠

3. 그런데 억지로 벌죠

4. 이상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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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이상한 일이 사회 상당수에 '침묵'을 매개로 감염 지속되고 있다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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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나는 나를 이렇게 만든 장본인인 니들 주둥아리로

저 몸으로 어떻게 사회 생활 하니?

소리 나오는 게 더 신기해

자백이니

니가 사회 구조화 우회 농간하듯이

내 눈에 보이는 세계에서 그러는 수밖에 없으니까

"살아있는 게 신기"한데

"급여 생활"한다

특근에 연장도 다 뛰겠죠

나만 그럴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