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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숨들의 휴식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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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작 싸고 ㅌㅌ
익명(118.235)
2024-04-03 23:32:00
추천 0
세월을 헤매다가 낡아버린 폴더폰엔
달그락거리는 장신구
누가 달아주었는지
연말에 다가선 때에
비로소 알게되는 것들
로망스는 뱉고 이성은 삼키라고
아버지께 항상 들었는데,
댓글 2
좀 더 길면 좋겠음
문갤러 1(118.222)
2024-04-03 23:43:00
음
익명(112.160)
2024-04-03 23: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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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더 길면 좋겠음
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