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 등에 예민해
전 군수 출신 진보당 후보가 지역 관광 자원화 따위 돈 이야기만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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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 후보를 뽑는 수밖에 없겠네 지역민들은
보수당 출신 시대에 맞는 이야기 하는 새끼가 뜬구름 잡는 소리나 해
저게 예산이나 제대로 따오겠어, 싶기는 하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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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내가 거의 노가다, 라고 부르는 몸 쓰는 단위 노동해
노동 현장 관리 기본도 안 해 통삼겹살이다 구워지고? 기본 호흡에 대한 대화를 해야 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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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노동 환경 보유 국가에서
차라리 기본적 인간 대우 받겠다 하며 매매춘으로 빠지는..
70년대 이전 여성들 이해가 가더라고
확?
어제 산소조차 모자란 노동 현장에서 헉헉거리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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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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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환경까지 매매춘 대상 삼는 국회의원은 아니죠?
저 새끼 뽑으면 예산 따오는 건 인권 말하는 새끼보다 잘 할 수도 있겠는데
자연 환경도 인간처럼 매매춘 대상 삼자 그럴까 겁나다
홍천군수 하시던 시절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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