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숨
머숨들의 휴식공간
☀
전체
베스트
최근
⚔ 토론장
조용필ㅡ 꿈
청국장(106.102)
2024-04-15 23:28:00
추천 0
화려한 도시를 그리며 찾아왔네
여기저기 헤매다 뜨거운 눈물을 먹는다
괴로울 땐 슬픈 노래를 듣는다
사람들은 저마다 고향을 찾아가네
나는 지금 홀로 남아서
뜨거운 눈물을 먹는다
댓글 0
다른 게시글
산업재해 등 기업 사회적 손실 비용을
[2]
a(118.235)
|
2026-04-15 23:59:59
추천 0
주제 사라마구 소설을 좋아하는 편인 데요
벽돌공(monkey7035)
|
2026-04-15 23:59:59
추천 0
사람에 대기로 요소수 강제로 쳐먹인 거냐고 뭐냐고
[4]
a(118.235)
|
2026-04-15 23:59:59
추천 0
버터플라이 인마이 스토먹.
보리밭(106.102)
|
2026-04-15 23:59:59
추천 0
쿠팡 에어컨 설치 문제로 다투는 게 그냥 웃긴 것이
a(118.235)
|
2026-04-15 23:59:59
추천 0
나는 '우리 ' 그 자체라서 우리가 될 수 없다
보리밭(106.102)
|
2026-04-15 23:59:59
추천 0
무성애는 성적 사랑을 원치 않는단 거야
[2]
도쿄FM(supermiccc)
|
2026-04-15 23:59:59
추천 0
무성애자 카페에 어떤 여자가 공개 구인글을 올렸어
도쿄FM(supermiccc)
|
2026-04-15 23:59:59
추천 0
나는 세상에 침을 뱉고 싶었다
[2]
도쿄FM(supermiccc)
|
2026-04-15 23:59:59
추천 0
시간 있는 사람 전주대사습청 공연 보러 가기
[1]
인생(218.52)
|
2026-04-15 23:59:59
추천 0
더보기
목록으로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