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료주러 계사 들어가면 수탉이 달려들어서


한번은 참아도 두번은 못 참지


세번째엔 달려드는 수탉의 대가리를 패널티킥 차듯 날린다


가속도 vs 가속도


만물의 영장의 장화발에 대가리가 터진 수탉의 피가 계사를 피칠갑 하고


나는 이 씨발롬 내가 삼세번은 없다고 했지 씩씩댄다


삼세번 곱하기 여섯번 째엔 물 끓여서 털 뽑을 줄 알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