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은 더더욱 고달퍼질 거야

앞으로 내 갈 길은 점차 험난해질 거야

그러나 나는 그 갈 길로 가라고 뒤에서 떠미는 듯한 느낌을 받고

억지로 그 벼랑길을 향해 나아가고 있을 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