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하면 평론가들에게 이렇게 해석되겠지
이런 방식으로 구상하는 예술이 있고
그냥 작가가 그걸 하지 않음 못 버티겠어서 한건데
평론가들이 꼬이는 그런 작품이 있다
그리고 나 정도 굴러보면 그런 작품들 초장부터 티가 난다고
요즘애들에겐 채점이 전부지 평론가 독자들에게 채점 받길 원한다고.
늘 그래 커 온 거야 그러니 그놈 하는 예술도 답안지 작성인거지
그리고 그런 것들이 별 다섯개를 받고 악순환 되고 무엇이 소외되냐하면
예술이 소외되고 그걸 즐길 독자들이 소외되는 거다
이거 때려죽여도 못 고쳐
요즘 애들의 경험의 전부이니까
이런 방식으로 구상하는 예술이 있고
그냥 작가가 그걸 하지 않음 못 버티겠어서 한건데
평론가들이 꼬이는 그런 작품이 있다
그리고 나 정도 굴러보면 그런 작품들 초장부터 티가 난다고
요즘애들에겐 채점이 전부지 평론가 독자들에게 채점 받길 원한다고.
늘 그래 커 온 거야 그러니 그놈 하는 예술도 답안지 작성인거지
그리고 그런 것들이 별 다섯개를 받고 악순환 되고 무엇이 소외되냐하면
예술이 소외되고 그걸 즐길 독자들이 소외되는 거다
이거 때려죽여도 못 고쳐
요즘 애들의 경험의 전부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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