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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취향의 시밖에 없어서 기분좋게 읽고있습니다
평소에 제가 어떤 풍의 시를 좋아하는지 알지 못해
이런저런 시를 보고 쓰며 살펴보곤 했는데
싱그럽고 풋풋하면서 동시에 성숙한 사랑을 얘기하는
이 시집이 제 마음에 쏙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