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미학이 전공인 사람에 특히나 창작한다 아름다움을 취사선택하겠노라 선언한 사람에 아름다움은 뼈대이다
2. 나는 너희가 성형했다고 하는 동일 결과물의 얼굴이 추한 것을 안다.
3. 인간과 관계의 미의 범주는 복합적인 데서 온다.
4. 내가 너의 얼굴이 미적 범주의 미 범주라는 데 반대한들 네가 아름답다 아름답지 않다 하는 감각은 다른 많은 영역에서 '교정'될 수 있다.
5. 주로 관계에서 온다.
6. 인간이 아름답다거나 아름답지 않다 하거나 하는 나의 결정은 주로 관계에서 온다.
7. 나와 관계 없음의 관계, 사회 구조화는 너희 스스로 했다. 너와 나의 인간적 미적 범주화는 변경 여지 없다. 자업자득이다.
8. 그나마 시공이 겹쳐 관계일 수 있을 리 모를 모멘텀은 전부 너의 일방 폭력과 옹졸함의 제스처로 뒤범벅 네가 만들어 해당 영역을 모두 나는 추로 간주하거나 미라거나 추라거나 생각하기도 인생 아까운 영역이라 폐기처분했다.
9. 나에게 와 스스로 추가 된 것은 너이다.
10. 이미 관계란 없어 변화 여지 없는 추한 것과의 접점을 공들여 유지할 쓸모가 없다.
11. 계속한다, 거절할 수 없다, 그것이 인생이다, 분탕질 쳐 인생 중단 각오 이미 여러 번 하지 않았니?
특히나 니가 강제로 만들었다 하는 내 얼굴을 나에게서 도려내는 방식의 죽음을 네게 떠안기는 것이 내게 인간다운 아름다움이다. 꼭 해 보고 싶다, 개새끼야, 처음 말하냐
제목에 너'한테'도 너를 너'에게'로 부르기 아름다움 낭비 예의 낭비 한글낭비라 선택 영역인 걸 알린다.
1의 '뼈대'란 너처럼 졸여 줄이거나, 가 가능한 하찮은 영역의 것이 아니라, '변질 ㆍ훼손 할 수 없는', '견고한', '절대성'의 의미로 쓴다
진짜...심각하게...니들은 언제쯤 니가 미적 감각이 없거나 부족한 걸 눈치는 채고 타인 미적 영역 침범 멈출래
니 대중 생산물이 대체로 아름다움은 최소 자격이라 덤핑 처리 영역인 걸 너도 알고 나도 알죠. 살인수배범도 포샵 사진 날리는 거.
순수 영역은 느리므로 견고하여 그러지 않으니까 잡고 있던건데 아니다, 그럼 나도 할 생각 없다1,
이미 안 한 지 오래야 병신아
미학전문가 다수 패널 구성해 니들 비포 애프터 줘 실제 애프터가 아름답지 않다 대답 나온다는 데 얼마 걸래
물론 답변 고치기 가능하겠지 턱주가리 까고 10억 벌었다! 그럼 아름다움이다! 그러겠네
미.친.년.들.
특히나 광주 동아시아박물관
마야인이 문신을 계급(계층의) 표시로 썼다
나는 경제 코호트 1열이야. 너와 달라. 니들이 대놓고 성형으로 하는 것에 대한 고지, 이미 했잖아. 나는 반대한다.
해당 전시도 니들이 주도해?
그렇지. 니가 항상 범죄 고지하지. 나는 범죄임을 알고도 한다.
너희가 사회 특권 계층인 데 '무엇이?' 당당해 성형으로 계급 표시 영역 표시 하냐 나는 반대한다
니 얼굴은 해 내 얼굴로 사기 칠 생각으로 훼손하지 말고
나는 프롤레타리아 맞거든 경제 코호트상 건강보험 10등급 나누니? 하위 범주 맞고 쭉 그렇게 살 것이야 돈이 있든 없든 그것이 사람의 영역 맞아서
"검은 피부, 하얀 가면"
프란츠 파농
미친년들아 나한테 니들이 강제로 식민지 가면 씌운다 강제 페이스오프 하지 마.
나는 아프리카계 어쩌구 저쩌구 문화 토대를 가지고 있어 너의 식민지를 내 본질 삼을 수 없겠죠. 가면이죠. 강제된 너란? 너의 사회와 문화란.
내가 아닌 것을 나로 동의할 수 없어 꼭 자르고 훼손해 너 줄게 개새꺄
얼굴 잘라놓을게 가져가 개새꺄
너나 계속 프리텐드 비 그런 척 살아
아주 동네 주민 내쫓고 주민인 척 소갈머리 판 거 봐 개새끼
회사에서 상사인 척도 별로였는데 굳이 남의 동선에 머리숱 풍성한 게 소갈머리 파고...구역질나
인종 근본 없는 플라스틱 얼굴들
인종이 그냥 인종이 아니라 뿌리죠 문화이고
쓰고버리기를 두 달도 안 하는 대중문화에 그렇게 목매더니...아주 뿌리를 파네 저것들이
그냥 대중 영역에서 쳐먹고 사느라 경쟁한다 #노오력 한다 안 됐네 했더니
지가 자연인 척 하려고 들어 플라스틱이
응? 그건 또 얼마 쓰고 버린 건데
아니 얼굴 뼈대에서 인종지학이 나오는데...관한 기본 연구도 안 한 기초도 없는 새끼들이 얼굴 뼈대를 갈아엎어?
기본은 하고 걷거나 뛴다고 하지
기본도 안 채운 것들이 날겠다
중국 신화 서점 가면 다문화섹션 있어 (내)몽골인 화첩 있거든. 광대를 그냥 광대로 그려. 볼빨간 얼굴 그냥 볼빨갛게, 주근깨도 주근깨로...아름답거든. 씨발 있는 뼈대 전부 갈아엎고 보그 화보 찍는다 없는 주근깨는 그리고 자빠져서는...주근깨도 아름다움이다...지랄을 한다 진짜
아...광대와 홍조는 또 그리죠 화장품으로...전부 갈아엎더니
원래 있는 얼굴 전부 갈아엎어 외국 가서는 원래 자기 인종 미적 특질로 소비되느라 다시 다 그리고 자빠졌고...왜 저러니
아름다움이 나의 뼈대이다, 아름다움에 대해서라면 내 영역은 내가 너보다 잘 안다 그럼 좀 짜져 있지 어디서 강제 침략한다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