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령 익명 사이트에서

정치나 시사관련 이슈에 대한 내 생각

조금만 주절거려도


한줄 요약해라...뭐가 이렇게 기냐...


이렇게 투덜거리는 시대에


삼체인가 뭔가하는 벽돌책 (이것도 한권에 한 400페이지씩 한다며 ?)은

어떻게 베스트셀러가 될수 있는거냐 ?


설마...오바마쯤 되는 사람이 재미있게 읽었다 이렇게 주절거려서

그래서 히트친것 같진않고


내용도 뭐 천체물리학 삼체이론이 어쩌구

뭔소린지 알아먹을수도 없는 이야기 X나 많이 나오는데

뭐...어쨌든 천문학자들이 제대로 자기 유튜버 조회수 늘릴

떡밥하나 생겼다 생각하고

너도나도 덩달아 삼체 갖다 덧붙여서 주절거리는것 같던데

당최 난 뭔소린지 하나도 못알아먹겠더라


도대체 삼체가 뭐가 인기있는거냐 ? 그 비결이나 좀 알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