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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4. 27(토) 맑음
익명(222.118)
2024-04-27 23: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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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란 그 자체로
비유인 것이다
나를 등지고 있는 태양처럼
맞은편에 있는 달의 존재처럼
글을 끄적거린 동안을
시간이라 부를 순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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